바라는 글 ːː Etcetera ːː



그대 내맘 헤아려 주오

사랑벅차 건네는 한마디가

이제는 익숙해져

무뎌진 감정에 속을지라도

심장벅차 내뱉는 이 한마디

언젠간 진실에 닿게 되어있으니

우리 있는 그대로 아끼며 살아가자

자잘한 허물과 걱정따위 훌훌 털어버리고

영원 안에서 오롯이 마주보며 나아가자








bgm - ひぐらしのなく頃に「You」혹은 '쓰르라미 울적에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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